보시다시피 매우 적절한 김대기같은 시간표입니다.

월화목 오전이 10시부터 시작하는 감동적인 순간..흐어엉.

수요일은 only 오후, 제일 핵심 - 금요일 수업이 없다. 야! 신난다.


........라고 말하기전에 이번 학기는 반드시 탑랭커로 가야하는데 말이죠...젠장 (지난 학기는 약간中下수준이라)

Posted by y___c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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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가 오프닝을 들어보니....은근히 돋음요. 중독성도 있고...(역시 텔레토비는 마약성 프로그램이다. 지옥에서 제작한.....으익?)

현재 각 국가 오프닝을 차근차근 모아서(국내것도 포함해서) 콜렉션을 만들 예정.

덤으로 텔레토비 각종 짤방도 다시금 구해볼때가 왔다.


근데....텔레토비 자료 찾으면서 영어판 위키백과를 뒤져봤는데 

문제의 Alternative names쪽에서...

한국어 명칭 주목....어? 2개였나? 하고 자세히 보니

하나는 "꼬꼬마 텔레토비"...그리고 밑에....


















.....뭐냐!!!

전파뚱땡이?! 

이걸 반달 행위로 봐야할지 말아야 할지 도통 모르겠다...무엇보다 북한에 텔레토비가 과연 들어오기는 했을까? (그럴리가 있나)

아, 링크는 http://en.wikipedia.org/wiki/Teletubbies#Alternative_names 여기로 'ㅅ')/

(참고 : 2011년 2월 14일 즈음 삭제되었음.)
Posted by y___c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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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무리를 했나.... 머리 뒷통수가 자꾸 땡기네. 하지만 할 일은 더럽게 많고...

모든 일이 컴퓨터에만 있는데다 일을 미루기도 뭐하다.

근데 컴퓨터를 꺼도 마땅히 할 게 없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컴퓨터를 잡는다..............아이고.

(다만 풀가동은 확실히 무리일 듯 하다. 한 동안 더디게 일하겠구먼)


덤 : 스킨도 넣고, 위젯 잔뜩 쑤셔넣고...
Posted by y___c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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