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에 먹었던 사진 인제 올리는게 자랑입니다젠장.

4월말...그러니까 제가 고용복지센터쪽에 들르려고 시내갔다가, 아버지가 전화오셨더라구요. 아버지도 시내 오셨다했길래 같이 만났는데, 아버지도 저도 볼일보고, 밥을 뭘로 먹을까하다가... 이곳으로 갔습니다.

어떤 곳이냐면요...

바로 '생활의달인'에 나왔던 그 국수집입니다.
처음에 생활의달인 봤을때 '어 진주에 있는 국수집?'해서...나중에 가족과 인터넷으로 검색하니, '중앙식당'이라는 곳이라더군요.

암튼, 아버지와 같이 오늘 먹으러 갔습니다.

......사실 먹은거 자체는 오늘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더 몇주전에 아버지가 먼저 잡숫고 따로 포장해서 챙겨와서 먹었었거든요. 고소한 맛도 있고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암튼 그렇게 시킨 비빔국수.

ㄹㅇ... 고소하고 매콤한 맛 조합...매우 만족스러웠지만...
무엇보다 양도 적지 않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네.
이 만족스런 양에 따봉을 주고 싶었음요.

 

양도 적절한데 가격마저 혜자입니다. 감동적입니다.

 

가게 정면,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찍어보면서 여기까지 달립니다.

위치는 여기 누르세요.

Posted by y___c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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