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밤에 남강유등축제 다녀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역시나 유등축제는 밤에 다녀와야 제맛이죠.
먼저 사진은 진주성 안에서...는 아니고 그냥 정문주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진주교를 걸으면서 찍은 사진들

 

진주성 건너편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위쪽 망경동쪽 도로쪽도 찍어봤습니다.

진주교 아래서 찍은거

천전동 방향으로 돌아서 찍은 야시장들입니다.

이때에도 막상 여기서 뭐 사먹진 않았습니다. ㄲㄲㄲ

 

 

보너스: 첫날 5일에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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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5일 불꽃놀이때 가족과 같이가서 찍은 사진도 올립니다.

영 사진이 잘 안나와서 문제...인스타쪽은 사진 좀 짤라 올릴수 있어서 몇개 더 올렸지만 블로그엔 하나만 올리네요 젠장

이때는 밑에 소시지도도 구입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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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남강유등축제 마지막날의 낮에 다녀와서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이전에 첫날 가족과 같이 불꽃놀이구경, 지난주 일요일 밤에 다녀와서 찍은 거, 오늘 밤에 장시간 남강전경 영상 찍은것도 있는데...
이건 쟁여뒀다 올릴 생각인데...오늘 사진 찍은것도 있어서 이것부터 올리네요...나머지 사진은 천천히 며칠걸쳐 올릴까 싶심다.

마지막날인 겸해서 찾아갔는데... 구경만 하고 막상 여기서 뭐 사먹은건 없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남강 위주로만 촬영했네요. 지난주에 찍은것도 좀 있고, 진주성까지 가기엔 지쳐서...ㅎㅎ

앞에 놀이기구는 재밌어보이긴 하지만 그냥 구경에서 만족합니다(탈수도 없을것 같고).

어째 이번 유등축제는... 지지난주엔 비가, 지난주와 오늘 걸쳐 날씨가 흐려서 맑은날에 찍지도 못했네요 젠장...

(지금보니까 사진도 어둡게 보이는 느낌은...)

 

(막짤 하모와 촉석루 조합은 인생샷 느낌 같음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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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몇번씩 삼겹살 고기 먹고 그랬다가 6월말에 간만에 샤브샤브 먹으러 갔었던거 보여드립니다.

진주 주약동에 있는 일공공샤브&편백찜... 고려병원 건너편임요.

 

샤브샤브 자체는 원래 좋아하는건 아닌데, 가끔 고기 구워먹는거 말고 삶아서 이렇게 야채와 함께 월남쌈 싸서 먹는 것도 나쁘지 않는 경험이라 생각됩니다. 대략 배부를때 뒤끝이 좋다는....그런 느낌이랄까요.

 

덤으로 평소 익숙한 스위트칠리소스 말고도 월남쌈소스(느억짬)랑 땅콩소스가 있는데, 월남쌈소스는 생각외로 담백한 느낌이었...는데 땅콩소스가 의외로 맘에 들더라구요.

 

샤브샤브 말고도 편백찜도 시켰는데... 같이 제공되는 좀 큰사이즈 소스에 담가서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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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생일 기념으로 트위터+네이버+카카오톡+구글의 생일 스샷 올립니다.

 

 

 

 

그리고 오늘 가족과 같이 밥먹으러 쿠우쿠우에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사진은 초밥밖에 없는데 사실 뒤에 여러 고기류 등등과 팥빙수도 있었으나 사진 까먹고 안찍었음요...지금도 배가 안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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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설날 시즌인 2월 9일 가족과 삼천포에 왔습니다.

근데 풀숲에서 산토끼인가 발견해서 줌인해서 찍어봤습니다. 귀요미.

 

일단 초양도 길을 걸으면서, 아라마루 동물원/아쿠아리움 근처를 들렀습니다..
작년에 없던 것 같은...관람차랑 회전목마도 보이네요.
아라마루 동물원/아쿠아리움 여기 한번 관람해볼까....하다가...
좀더 싸게 거기 대신 케이블카를 타보는 것으로 해봤습니다.

육지쪽에 있는 대방정류장으로 갔습니다. 현재 거기서만 표 판매가 가능하길래....

요금이 언제부터인가....는 올해부터 올랐더라구요...뭐 타본적 없고+원래 가격을 몰라서 패스...
캐빈이 밑이 막혀있는거 말고, 밑이 투평한 크리스탈도 있는데.... 크리스탈은 좀 무서움+비싸서 일반으로 했습니다.

케이블카를 영접한 모습. 저 앞의 파란색이...밑이 투명한 크리스탈인데 이거 말고 저 뒤에 있는 빨간색을 탑니다.

탑승후 초양정류장으로 향하는 모습. 초양도의 동물원/아쿠아리움...무엇보다 관람차가 보여서 전망 좋네요. 물론 저는 찍는 동안 눈은 바다에 가있습니다. ㅎㅎ

 

다시 대방정류장을 거쳐 이번엔 각산정류장으로 가는 모습. 이왕 타는거 왕복으로 샀거든요. 산정상까지 올라갑니다.

 

 

각산 정상의 전망대에 도착한 모습...겸 안내도.

각산 정상에서 바라본 바닷가 모습이 쩔어줘서 사진 무진장 찍었습니다.

이제 각산에서 다시 케이블카 타고 내려갑니다.

 

대방정류장에서 나온 후에 찍은 전경도...좋네요.

 

케이블카 타면서 영상도 좀 찍어봤는데 영상은 인스타그램에 올려놓았습니다. 밑은 주소:

https://www.instagram.com/p/C3NawWXxS6g/?utm_source=ig_web_copy_link

 

삼천포 용궁수산시장에 들르면서 찍은 사진도 올려봅니다.

일단 시장가 사진부터....

여기를 들른 이유는 즉석으로 뜬 회를 먹기로 해서 말입니다.

 

각종 해산물들을 찍어봤습니다. 새우,생선,낙지,개불,해삼,멍게,고둥 등등등....

해산물들 신기해서 찍어봅니다만....정작 저는 해산물 먹는건 싫어하는게 함정;;;

 

수산시장을 나오면서 찍은 사진으로 삼천포 사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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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요새들어 즐겨먹는 양갱들입니다.

언제부터 다른거보다 양갱들을 더 많이 즐겨먹는것 같아요.

해태연양갱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노브랜드에서 팥양갱까지 한개한개 꾸준히 쳐드심 ㄲㄲ

그거 보여준다고 정성스레 찍은(것 같지만 조명은 말아드신)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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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찍은 사진 2개 올립니다.

이건 어제 진양호 공원에 들르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볼일때문에 들르는 과정에서 간만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쉬다가 찍었습니다.

진양호 자체도 찍을껄 그랬나...싶기도 하네요...대신 뒷쪽이나마....

 

오늘 오후에 한솥도시락에서 먹은 돈가스덮밥입니다.

맨위에 있는 둥근놈은 감자크로켓입니다. 허전해서 추가주문한거...

원래는 점심으로 돈가스를 하나 먹을까 생각했습니다. 근데 점심 늦게 먹게되어서 좀더 간단히 먹어야지...라고 선택했는데 정작 고른다는게 돈가스덮밥.... 지금 생각하니 토스트랑 햄버거 하나 사먹을껄 그랬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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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에 가족과 삼천포 놀러가면서 삼천포대교앞 더웨이닝 커피에서 커피 마시러 갔는데...
레코드판, 타자기 등을 비롯한 여러 옛날 기기들이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특히 에디슨 원통 축음기...와아아

 

 

외부에는 빨간 공중전화 박스가 있는데 안의 전화가 있긴 있더라구요. 설마 실제로 작동되는건지는....

 

마지막은 그냥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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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다리 아픈몸 이끌고...가족과 같이 나오면서...

진주롯데마트 윤연당 진주제빵소에서 먹은 빵과 커피입니다.

먹으려고 왔다기보단...쉬는김에 먹은거지만요...네...

한개는 크루아상이고 한개는 소금빵인데....크루아상이 어떤 크루아상이었는지 까먹었습니다 젠장

커피는 물론 아메리카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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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 가족과 경남수목원에 다녀온 사진들입니다.

지지난주에 다녀온 내장산만큼 아니어도 사람이 많긴 많았음요.

중간에 동물원에서 동물들도 간만에 보는 맛도 있었습니다.
여담으로 중간중간에 전기셔틀버스도 있었는데 마침 무료행사라 타보고 싶었으나 결국 못타서 아쉬움이 남습니다...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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