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사진 계에에에속 올립니다.


2월 10일 아부지와 지인분과 먹으러간 '사랑담은 묵은지찜찌개' 집입니다.


식당 전경이구요.


처음에 좀 긴장했는데, 그냥 김치찌개 같은 비주얼이다보니 의외로 후루룩 잘 넘겼습니다. ㅎㅎ


돼지고기와 김치 조합을...몰라뵈서 죄송합니다. 여긴 괜찮아요. 음음.(하지만 참치꽁치가 최고인건 굽히지 않음)


그리고 남은 국물에 라면 사리를 추가하였습니다.....

...국물 양이 적어서 익히는데 좀 애를 먹은 것 같네요.;




이건 사천에 가족들과 김밥천국에서 먹은 김밥입니다. 저는 라면을 시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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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설날에 부산에서 먹은 음식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여기서는 2월 9일에 먹은 '대독장'을 얘기합니다.



아침에 밥먹기 앞서 서면을 좀 돌아다니다가 프리스비(Frisbee)란 애플 러셀러 매장에서 애플 제품을 좀 구경하다가...발견한 이놈입니다.

언젠가 저거 구입하려는 참이었는데 마침 이걸 보고 '어머 이건 사야해...' 그래서 여기서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usb 케이블도 구입하려다 가격에 기겁하고 재정 최대한 아낀답시고 그건 구입 못했어요.


아무튼 아침....을 넘어 점심에 다다르면서 어디 괜찮은 집이 없나 힘겹게 돌아다녔습니다.

돼지국밥-밀면집은 진주에서도 자주 먹다보니 그쪽 빼고 최대한 체인점을 제끼고 가려다보니...힘들었습니다.

더구나 제가 먹을려던게 

그때에 김치찌개 전문점 대독장을 눈여겨 봤고, 들어가 보았습니다. (처음 두부의 공포로 가기를 꺼려했다가...그냥 두부 빼달라하면 될 것을...하면서 들어갔죠;)


식당 전경입니다.


여기서 김치찌개 정식을 하면 김치찌개에 귀리밥, 계란후라이를 먹을 수 있죠.


저 밥솥의 압박. ㄷㄷㄷㄷㄷ


재밌게도 모래시계가 있어서 주문한 직후 세워보았습니다. 막상 왔을때는 까먹어서 확인을 못함;;


김치찌개가 나왔습니다.

아예 사전에 두부 빼달라고 해서 뺐습니다.


귀리밥이라고 하는데 씹히는 맛이 괜찮더군요.


김치찌개. 꽤 먹음직스럽게 잘 끓여갑니다. 헉헉....


여기에는 특이하게 계란후라이를 셀프로 부쳐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군요.

계란을 꺼내서 취향에 맞게 기름과 소금 조절해서 직접 부쳐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부쳐내는 장면....비주얼이 뭔가 좀 저렇지만 저는 계란을 이렇게 노른자 다 부수고 양쪽 다 익히는 지라...(볶음밥 할 때만 노른자 살려냄)


그렇게 세팅 완료.

국물도 괜찮았고 맛있는데, 시킬때 김치를 좀 작게 잘라달라고 얘기할걸 그랬습니다. 크기가 부담스러워서 국물은 다 비워놓고 김치는 전부 먹지는 못함;;;

암튼 다음에 또 가고 싶어지는 식당입니다.


설날 부산 사진 처분(?) 끝'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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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가족과 같이 대안동 홍콩반점에서 시켜먹은 음식입니다.

아부지는 볶음짬뽕, 여동생은 그냥 짬뽕, 저는 짜장면, 덤으로 탕수육도 추가했죠.(하필 탕수육 절반 먹을때 쯤 보여드려 죄송)


제 짜장면 맛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탕수육이 좀 특이하긴 했더군요. 처음 볼 땐 왕새우칩 같은 느낌이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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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KFC 진주 평거점이 생김으로서 진주에 KFC가 순식간에 2곳으로 불어났습니다.

이번에 진주 평거점에서 먹은 것들을 올려봅니다.



10일에 시킨 스마트초이스. 이거 시킬때는 항상 한 개를 오리지날로 씁니다. ㅎㅎ




18일에는 커넬박스밀로 시켜봤습니다.(사실 커넬박스밀 때문에 한동안 스마트초이스로 먹기 꺼려지게 되네요. 그전엔 왜 시켰냐면 오리지날 치킨 때문에...)


같이 딸려오는 에그 타르트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근데 징거버거 패티가 어째 좀 허접해 보이는건 왜인가....그냥 치킨은 멀쩡한데...

(그나마 며칠 뒤에 커넬박스밀 또 시켰는데 그 때는 좀 나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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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1일에 먹은 오모리 김치찌개라면입니다.

오늘은 왠일로 빨리 올림 ㅎㅎ


GS25에서 컵라면으로 먹으면서 감동을 느껴서 마침 봉지로도 있다길래 산 봉지면 버전입니다.


뒷면


내용물....중 스프.

컵라면은 위 스프 외에...면에 건더기 스프들이 박혀 있는데 여기엔 그게 없더군요.

그래서 저는 썰어놓은 파를 듬뿍 넣었습니다.


완성.

파오후라서 2개로 끓였습니다. 물을 좀 덜 붓...고 싶은 욕망;;



봉지면도 꽤 맛있더군요. ㅎㅎ

다음에도 기회되면 또 먹어보고 싶은 그런 라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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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에 맥도날드에서 먹은 맥모닝 사진입니다.

에그 맥머핀이 11월 2일에서 20일까지 1900원으로 판매한다고 해서 원래 소시지 에그 맥머핀과 함께 그냥 에그 맥머핀도 같이 구입했습니다.


에그 맥머핀의 모습.

둥근 슬라이스햄과 계란, 치즈로 구성되어있죠.


이건 같이산 소시지 에그 맥머핀.

(다 녹은)치즈와 소시지 패티, (급하게 철판에 바로 바짝 부쳐낸 것 같은) 계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쉬브라운과 냉커피로 턴을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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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 있는 일본 라멘 전문 식당에서 먹은 라멘들을 소개합니다. (한 곳은 이미 몇번 소개한 게 함정;;)




진주시내의 '코멘샤'에서 먹은 라멘입니다.

미소라멘이었나...음....;; 앞으론 라멘 먹을때 뭔 라멘인지 메뉴판도 찍어놔야겠네요;;


맛있어서 라멘 먹고 싶을때 가끔 찾아오는 곳입니다.


위치.








얼마전 처음 가본 라멘집인데, 경상대 앞...이름을 까먹었습니다.;;

라멘 종류도 까먹음;; 곱빼기인것만 기억나네요.

근데, 어째 곱빼기가...'파'가 곱빼기인 듯. 뭐이리 파가 많은지;;

맛은 그저 그런것 같습니다.


위치는 여기인데, 2011~12년 즈음에 라멘집이었다가, 잠시 치즈 등갈비로 변경했다가, 다시 라멘집으로 돌아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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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음식 사진 올리니 올릴 것이 없어서 예전에 찍은 것들 올려봅니다.



동생이 만들라고 (반쯤 협박 받아) 만들어본 기름떡볶이입니다.

좀 탄 것 같아서 뭣하지만...동생이 만족했다하니 안심.


이건 내가 먹으라고 만든 라볶이입니다. 치즈떡볶이+불닭볶음면+구워낸 물만두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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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파오후 꿈척꿈척'하는 사진 올려봅니다.

돼지고기, 계란프라이, 그리고 베이컨입니다.



3월 6일에 먹었던 돼지고기....아부지가 막 통으로 산 거라서 어떤 부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아마 저렴한 부위인 것 같아요.

양이 많아 언제든지 혼자서도 먹도록 해놔서 혼자 먹었을때....베이컨이 연상되어서 '천조국 아침식사 스타일로 해볼까...' 라고 생각한 끝에...

계란까지 구워냈습니다. 네.



그리고 한 달 후...4월 2일....



기어코 베이컨 하나 사놨습니다.

세일되는 놈으로 골랐지요.

사실 베이컨 맛은 잘 모르는데 이번 기회에 익숙해질까 싶기도 합니다.


이번엔 돼지고기,계란프라이에 베이컨까지 합세한 모습니다.



참고로 이거 올릴 시점에서 저는 배가 고파오는 때입니다. 이런 젠장!



이건 4월 6일 찍은거.

양이 많은 것 같아 그릇까지 2개.



이상 '파오우 꿈척꿈척'이었습니다.

...빨리 밥 먹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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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맥도날드 사진입니다.

이번엔 16일, 23일, 26일꺼 한꺼번에 올립니다. (사진 양도 많지 않다보니)


3월 16일에 먹은 맥모닝 세트입니다.

커피-소시지 에그 맥머핀-해쉬브라운 구성이지요.



소시지 에그 맥머핀입니다. 남들은 입맛에 안맞다지만 전 꽤 맛있게 잘 먹습니다.


해쉬브라운은 확실히 맛있구요.


커피. 원래같으면 콜라...로 하려다 그냥 커피로 골랐습니다.

운전하는 중에 졸리다보니;;





3월 23일에 먹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맥치킨입니다. 상하이 세트로 시키고 맥치킨을 추가로 했지요. (파오후 꿈척꿈척)


이건 맥치킨. 맥너겟의 그것과 흡사한 패티지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얘는 통살.





다음 3월 26일에 먹은 쿼터파운더치즈 세트입니다.

이날 시내 들를 일이 많아서 그런지 자주 먹게 되더군요.



고기맛이 잘 씹혀서 좋아하는 버거.

어째 적고보니 저는 고기 위주의 천조국 스타일 버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그래서 파오후 꿈척꿈척...


맥도날드 사진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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